말기암으로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선고받은 이시가와 마나부KOA(NGO모두모이자)부대표,
재판장에서 직접 고등법원 판결을 듣겠다고 병원에서 겨우 외출허가를 받고 재판장에 출석하였습니다.
2018년 8월 20일 제소를 한 날부터, 2004년 일본에 도착한 날부터, 북한인권중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 중의
하나인 약 10만명의 재일북송인권을 위해 분투해 온 가와사키 에이코KOA(NGO모두모이자)대표,
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합니다.
사진속에는 원고인 5명이 모두 있는데, 이날 재판장에는 3명만 있슴니다,